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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즈] 프리미엄 서스펜션 시장의 리더, 올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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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2024-05-20 15:42 3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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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서스펜션 전문업체 올린즈는 황금색이 번쩍거리는 초고가의 쇼크업소버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쇼크업소버 댐퍼 내부의 코팅기술과 올린즈의 전매특허인 트윈 튜브 기술은 쇼크업소버에서는 최고의 기술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창업자 켄쓰 욀린은 (Kenth Öhlin) 괜찮은 바이크 선수였지만 그것보다는 다른 선수를 돕는 일을 더욱 즐겼다. 바이크를 즐겼던 그는 쇼크업소버를 만들기 이전부터 머플러, 엔진등을 만들며 자신의 바이크를 커스텀하기도 하다가 다른 사람의 바이크를 손봐주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올린즈와 모터스포츠와의 인연은 세계챔피언 겐다니 모디세예프(Gennady Moiseev) 의 KTM 바이크에 처음 장착되어 시작되었다. 모디세예프가 1978년 250cc클래스에서 우승하면서 올린즈 는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한다. 이후 1984년 에디로손도 500cc클래스에서 야마하 바이크에 올린즈 쇼크업소버를 장착하고 우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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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즈는 창업 이후 MOPED라는 바이크를 판매하면서 회사는 빠르게 성장해 나갔습니다. 20년간은 다양한 부품들을 생산해온 올린즈지만 90년대에 들어 다른 생산라인들은 정리하고 서스펜션에만 집중하였다.



1987년 야마하가 올린즈의 주식을 매입하며 올린즈는 야마하 그룹내에서 쇼크업쇼버를 납품하게 된다. 납품과는 별개로 야마하 그룹과는 콜라보레이션의 형태로 운영권은 올린즈가 가지고 있어 운영에는 간섭하지 않았으나 2007년부터는 야마하로부터 올린즈 주식을 95%를 회수하면서 완전히 독립적인 운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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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즈는 스웨덴 스톡홀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와 독일 뉘르부르크링에도 지사가 있으며 아시아에는 태국에 지사를 두고 230여명의 직원이 더 나은 제품 개발을 위한 혁신을 계속 하고 있다. 



올린즈는 서스펜션 시장의 리더자리를 지키기 위해 연 매출의 16%에 이르는 금액을 연구 개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모터바이크, ATV, 스노우모빌에 이르는 다양한 서스펜션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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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래 전 부터 바이크 분야에서는 두카티, 야마하, BMW와 카와사키등의 하이엔드 바이크에 장착 되었고 자동차 분야에서는 벤츠, 볼보, 아우디등과 기술 협력을 하는 한편,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와 파가니 존다 등에 기본 옵션으로 장착되었고 모터스포츠에 출전하는 포르쉐 911 GT3, BMW M3 등에서도 올린즈의 황금색 쇼크업쇼버를 볼 수 있다. 



이런 슈퍼카들에 장착 된 올린즈 쇼크 업쇼버는 정확한 핸들링, 스티어링 휠의 즉각적인 반응과 함께 안정적인 코너링, 고속에서의 안정성 등을 다시 한번 인정받으며 편안한 승차감과 함께 뛰어난 밸런스를 보여주는 쇼크업쇼버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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