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타이어 도매거래의 시작, 블랙서클 29플러스 멤버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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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타이어 도매거래의 시작, 블랙서클 29플러스 멤버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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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수요가 늘면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채널은 다양하게 생겨나고 있다. 그에 비해 사업자간의 신뢰와 규모를 중요시 여기는 타이어 유통시장은 큰 틀에서 기존의 구조와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지만 신선한 마케팅과 혜택을 내세운 온라인 유통 서비스를 딜러타이어가 선보이며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타이어 유통업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온라인 타이어 유통 서비스 '블랙서클(www.blackcircles.co.kr)'을 운영하고 있는 딜러타이어(대표 이종필)가 배송비 부담을 줄여주는 블랙서클 ‘29플러스 멤버십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웹서비스 기반의 블랙서클은 타이어 판매점이나 카센터가 쉽고 빠르게 타이어를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11개 브랜드 6,900개 이상의 타이어 상품의 상품정보 가격정보 재고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블랙서클 ‘29플러스 멤버십에 가입하면, 주문 시 지불한 배송비를 전액 포인트로 돌려주어 배송비 부담을 완전히 없앴다. 또한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유통정보제공, 멤버십기반 이벤트 참여, 온라인 연계 판매기회 창출에도 지원하는 등 매장운영에 대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장점들 덕분에 월평균 약 6000명의 사용자가 블랙서클 서비스를 이용하며, 29플러스 멤버십 가입업체는 3달만에 100개 업체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딜러타이어 이종필 대표는 "타이어는 막대한 재고부담으로 인해 판매력이 부족한 정비매장에서는 취급하기가 어려운 측면이 있다. 그러나 블랙서클 서비스를 이용하면, 누구나 간편하게 타이어 상품 정보를 검색하고, 재고부담 없이 타이어를 판매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 고 전했다. 또한 딜러타이어는 새롭게 준비한 29플러스 멤버십을 통해 타이어 사업을 위한 온라인-오프라인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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