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타이어 비즈니스

한국타이어 모터 컬처 브랜드 ‘드라이브’와 ‘슈퍼패스트’ 협업해 의류 출시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모터 컬처 브랜드 ‘드라이브(DRIVE)’를 통해 모터 컬처 패션 브랜드 ‘슈퍼패스트(Superfast)’와 협업해 제작한 의류 제품을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과 ‘슈퍼패스트’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선보인다.이번 협업 프로젝트는 모터 컬처라는 공통의 지향점을 추구하는 모빌리티와 패션 브랜드의 결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켜 소비자들과 한층 친밀감 있게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협업 프로젝트 키 메시지는 ‘천둥 같은 흥분감’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L’EMOZIONE DEL TUONO’이다. 한국타이어의 브랜드 슬로건 ‘드라이빙 이모션(Driving Emotion)’과 슈퍼패스트의 브랜드 메시지 ‘SOUNDS LIKE THUNDER’를 결합한 키워드, ‘THUNDER EMOTION’으로부터 파생됐으며, 동시에 모터 컬처를 경험하며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직관적으로 드러내고 있다.협업 의류로는 키 메시지 ‘L’EMOZIONE DEL TUONO’를 담은 숏 슬리브 티셔츠 4종이 제작됐다. 한국타이어의 역사와 제품 헤리티지를 소재로 시그니처 라벨을 제작해 적용했으며, 90년대 F1 스폰서 ‘로스만 레이싱(Rothmans Racing)’ 로고를 재해석한 메인 테마를 디자인 콘셉트로 반영해 모터 컬처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드러냈다.협업 티셔츠는 최근 많은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과 ‘슈퍼패스트’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5월 20일부터 판매된다.두 브랜드는 이번에 공개한 봄·여름 시즌 의류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협업으로 가을·겨울 시즌 의류도 제작해 추후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드라이브’는 한국타이어가 소비자들과의 감성적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론칭한 모터 컬처 브랜드다. ‘이동’이라는 타이어의 본질적 의미를 넘어 ‘현재와 미래를 이어주는 이동’이라는 새로운 메시지를 담아 한국타이어만의 혁신적 브랜드 가치를 전달한다. 예술, 음악, 패션, F&B 등 문화·예술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모터 컬처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편집부 2024-05-20
‘슈퍼레이스 슈퍼 6000’에서 넥센타이어의 ‘엔페라 SS01’을 장착한 서한GP의 장현진 선수 1위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2024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 3라운드에서 우승했다고 20일 밝혔다.‘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슈퍼 6000’ 클래스는 국내 경주 차량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와 마력을 지닌 차량인 스톡카(6,200cc, 최대 460마력) 클래스로 드라이버의 높은 수준의 레이싱 실력과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한다.지난 19일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상위 클래스인 ‘슈퍼 6000’에서 넥센타이어의 ‘엔페라 SS01’을 장착한 서한GP의 장현진 선수가 1위를, 오네 레이싱의 이정우 선수가 2위를 차지하며 넥센타이어가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특히, 장현진 선수는 이날 개인 통산 100번째 공인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이로써 넥센타이어는 3라운드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지난달 열린 개막전에서는 넥센타이어를 장착한 서한GP의 정의철 선수가, 2라운드에서는 서한GP의 장현진 선수가 우승을 했다.넥센타이어의 ‘엔페라 SS01(DRY)’은 초고성능 레이싱 전용 슬릭타이어로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도 우수한 노면 접지력과 제동력을 제공한다.넥센타이어는 올 시즌 ‘슈퍼 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서한GP, 오네 레이싱, 원 레이싱에 레이싱 전용 타이어를 공급한다.한편, 기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이번 시즌부터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으로 명칭을 변경해 진행되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강원도 인제의 인제스피디움을 오가며 총 9라운드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편집부 2024-05-20
금호타이어, 기후환경 교육 ‘그린 캠페이너’ 실시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올해에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대표 황영기)과 함께 기후환경교육 ‘그린 캠페이너’ 활동을 이어간다.‘그린 캠페이너’ 활동은 아동권리에 기반한 교육으로 아동들이 기후변화의 대응 주체로서의 성장을 유도하고 캠페인 공모 및 시상을 진행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변화를 선도하며 사회 가치 전파를 추구한다. 또한 아동들이 다양한 환경 이슈(저탄소, 생물 다양성 등)와 관련된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여 참여도를 높이고 실천성을 강화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올해는 4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 동안 초등학생 및 중학생 1,200명(50개 학급 혹은 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교육내용은 총 2단계로 나누어 1단계는 정보와 자료를 통한 학습, 2단계는 활동을 위한 캠페인 기획으로 이루어진다. 기후위기로 인한 다양한 현상과 원인 파악, 기후위기의 의미와 심각성 깨닫기 등 기후위기에 대한 이해와 함께 캠페인 기획을 통한 기후위기 극복을 실천하는 시간을 갖는다.강진구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은 “금호타이어는 그린 캠페이너를 비롯해 금호타이어 교실숲 조성 활동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을 통한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환경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속성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활동범위를 넓혀가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한편, 금호타이어는 미래 꿈나무인 아동 및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건강한 정신으로서의 성장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 교육기부활동을 지속 이어가고 있다.

편집부 2024-05-20
창작자의 노력에 대한 존중이 없는 짝퉁 휠 시장에 미래는 없다. 퍼포먼스텐 2014년5월

불과 몇 년 전까지 전국 타이어 매장은 짝퉁 휠 천지였다. 지금은 더 이상 예전처럼 타이어 매장들이 짝퉁 휠을 대량으로 매입하지 않는다. 소비자가 더 이상 찾지 않고 판매해도 마진이 적기 때문에 메리트가 줄었기 때문이다.중국이 짝퉁 휠 생산국가라면 한국은 짝퉁 휠 소비 국가였는데 주로 유명 일본 브랜드 휠의 짝퉁 제품들의 유입이 주류를 이어갔다. 거슬러 올라가자면 90년대부터 모터스포츠와 튜닝에 대한 니즈가 생겨나면서 젊은층 오너들의 차 꾸미기 욕구가 스쿠프, 티뷰론, 아반테 등의 판매와 타이어 회사의 UHP브랜드 출시와 맞물리며 튜닝의 가장 대중적인 아이템인 인치업 튜닝휠 관련 시장은 폭발적으로 커졌었다.휠시장은 시작은 좋았다. 국산품과 수입품 가릴 것 없이 많이 선보였고 양적성장으로 빨리 올라섰다. 국가적으로 힘들었던 IMF시절에도 신용카드 사용장려 정책 덕에 2030세대 소비가 늘면서 퍼포먼스 튜닝숍도 늘었고 타이어 메이커와 유통업체의 매장오픈 경쟁으로 타이어 매장은 늘어만 갔었다. 여러가지 상황으로 튜닝숍의 숫자는 줄어든 것에 반해 타이어 전문매장은 늘었기 때문에 인치업 휠의 판매가 가능한 매장의 숫자는 늘었다.너도나도 중국, 대만에서 휠을 수입했고 타이어 매장에서 타이어 판매의 세트 상품으로 집객의 효과가 좋았던 휠 들을 매장들은 경쟁적으로 매입했다. 하지만 가격적인 메리트로 팔아야 하는 저가 이미테이션 휠 들은 시장공급이 수요를 초과했고 가격이 떨어질 수 밖에 없었다. 판매점 입장에서는 차 한대를 장착 작업하려면 큰 휠박스 네 개를 열고 밸런스에 탈부착까지 하는데 수익은 몇 만원도 채 남지 않는 일이 생기기 시작했다. 인치업휠은 패션성이 강한 제품이기 때문에 유행을 타듯 인기 모델도 탄생하고 경쟁도 과열되면서 분위기는 살았었지만 최근에는 맥이 완전히 끊겼다.저품질 휠의 과공급 외에도 가장 큰 원인은 역시 현대 기아차의 순정 휠들의 품질과 디자인들이 과거에 비해 확연히 높아지면서 졸지에 순정휠보다 못한 튜닝휠 취급을 받는 경우가 생기고 튜닝이란 의미답게 본질적으로 출고된 차보다 판올림이 되어야 하는데 반대가 되는 경우가 있으니 소비자의 외면을 받은 셈이다. 이미테이션 휠과 정품 브랜드 휠 사이에 현대 기아차의 순정 휠이 자리잡고 들어섰다.소비자들은 이제 왠만한 브랜드 상품들의 생산지가 중국이나 대만이라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여전히 브랜드를 새롭게 창출하기 보다는 기존 이미테이션 모델에 이름만 바꾸거나 디자인만 조금 변형하는 상태의 제품을 들여와 판매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업자들의 믿음이 이제는 다 깨진 셈이다. 이미테이션 휠을 주력으로 판매하는 매장과 유통업자들은 국내 휠시장이 가격경쟁과 경기불황의 이유로 퇴화되고 있다고 표현하기도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실제 엔화 약세의 영향으로 일본 정품 휠의 판매량은 연초부터 급격히 상승 중이다.실례로 볼크레이싱 제품으로 유명한 레이즈사 공식수입원인 클럽온레이싱의 상반기 수요로 예측했던 수입물량은 이미 4월 이전에 완판되어 주문을 새로 하고 있다고 한다. 휠 시장이 침체된 것이 아니라 매력 없는 제품들이 소비자나 업체들에게서 외면당하고 있을 뿐이다. 오래전부터 튜닝의 주 고객인 많은 남자들은 어릴 때부터 갖고 싶었던 자동차라는 큰 물건을 구입하고 운전을 하며 자신만의 공간이자 가장 드러나는 소유물인 차에 탑을 쌓듯 공을 들인다. 당장 카레이스에 나갈 준비라도 하듯 접지력 좋은 타이어와 어울리는 휠은 기본이고 자세를 만들기 위한 서스펜션 세팅은 늘 고민 되는 내용이다. LED로 은은한 멋도 내고 방지턱에 닿지 않을 높이의 에어로파츠로 살짝 두르고 나면 이 모든 올바른 매칭을 선택한 자신의 센스에 놀라기도 한다.여러 이유나 방식으로 튜닝을 시작하지만 알로이 합금을 장착하고 플라스틱을 붙이는 하드웨어적인 작업을 거치면서 실질적인 효과는 내마음의 만족, 즉 기계적인 기대치보다 감성적인 효과가 크다. 이렇게 자동차 튜닝이라는 문화는 소비자의 감성 만족이라는 부분에서 시작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왜 튜닝을 하는지, 어떤 제품을 어떻게 사용할 때 즐거워했는지를 우리나라 실 수요층의 입장에서 파악하지 못한다면 외부적인 활성화 노력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이베이도 모르고 직구라는 말도 없던 시절에는 소비자의 선택 폭이 좁았다. 수입원에서 공급해주는 상품만 고를 수 있었고 시장 규모가 작았던 국내 현실상 수입원들은 다양한 모델과 사이즈를 구비하기 어려웠고 가격 경쟁력도 약했다. 정품브랜드를 모르는 소비자는 이미테이션을 구분하지 못했고 정품의 매력은 충분히 어필되지 않았었다.‘국내에는 정식 에이전트가 없다’ 라는 비난을 받을 정도로 수입 에이전트도 영향력을 발휘하기 어려운 현실이었다. 정품제조업체들과 수입원들은 해외본사들의 자료지원도 없이 홍보해야 하고 뚜렷한 기술적 근거 없이 공산품이라고 애국심에 호소하기에는 국내제조사의 인지도도 많이 떨어져 있는 상황이었다.원래 브랜드는 유럽이나 일본, 미국등에 있는데 국내 상표는 다른 사람이 등록하고 물건은 또 다른 업자들이 중국, 대만에서 따로 가져와 당당하게 팔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이런 상황이니 그 나라 문화와 시장을 대변하는 전문 매거진들에 가장 기본적인 튜닝아이템인 브랜드휠 광고가 없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국내 휠 제조사가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업체들에 주문을 받아 제작하기도 하고 자체 브랜드로 개발하기도 하면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 최근 정부의 튜닝활성화 분위기에 모터스포츠 서킷 증가로 수요와 관심이 증가했으면 하는 바램이다.현행 법적으로나 상식적으로나 짝퉁 유통은 분명 남의 지적재산권을 도둑질하고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는 행위다. 불과 몇 해전까지 시장의 90프로 이상이 이미테이션이라고 말하던 업계 현실에서 지금처럼 수익성이 모든 업체가 악화되었고 정품 판매는 오히려 늘고 있다는 현상이 의미하는 것은 시장이 쇠퇴기로 접어드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브랜드 시장으로 넘어가는 고통스런 과도기를 거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국내 튜닝시장을 활성화 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 시장성 없는 철 지난 아이템의 규제 완화는 분명 아니라고 본다. 브랜드와 기술에 대한 개발과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확한 관련법적용과 업계와 협회의 자정 노력만이 진짜 한국의 히트 브랜드가 계속 생산되고 살아 숨쉴 수 있는 브랜드 토양을 만든다. 창작자의 노력을 인정하고 존중하지 못하는 시장에 미래는 없다.

편집부 2024-05-19
금호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레이싱 타이어 이노뷔(EnnoV) 성공적 데뷔

금호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레이싱 타이어 이노뷔(EnnoV)를 장착한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팀의 박준의 선수와 DCT 레이싱팀의 김영찬 선수가 지난 11일~12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현대N페스티벌 eN1 클래스 1, 2라운드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금호타이어를 장착한 박준의, 김영찬 선수는 거침없는 주행 능력과 타이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eN1 클래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단일 차종) 레이스인 '현대 N 페스티벌'의 전기차 레이스로 국내 최초 전기차 레이스임과 동시에 전세계 최초로 레이싱 전용 슬릭타이어를 적용한 전기차 레이스로 주목받았다. 특히 이번 클래스는 현대차가 아이오닉 5N 기반으로 제작한 원메이크 EV 레이스카인 ‘IONIQ 5 eN1 컵카’가 사용되며, 금호타이어 전기차 전용 레이싱 타이어 이노뷔(EnnoV)가 장착된다.금호타이어는 이번 eN1 클래스에 참여해 전기차 전용 레이싱 타이어 ‘이노뷔(EnnoV)’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하고, 성공적인 경기 운영을 지원했다. 이노뷔(EnnoV)는 금호타이어의 최첨단 기술이 함축된 전기차 전용 브랜드로 EV 전용 컴파운드를 사용하여 고속 주행 중에도 탁월한 접지력과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제공하며 전기차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구현해냈다.올해 eN1 클래스 총 5라운드에 걸쳐 10번의 레이스가 진행되며 스프린트, 1대1 토너먼트 등 여러 형태의 경주 방식으로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총 6대의 ‘IONIQ 5 eN1 컵카’가 출전하여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 되었으며, 각 결승전에서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팀의 박준의 선수와 DCT 레이싱팀의 김영찬 선수가 금호 SL모터스포츠팀 노동기 선수가 랩 타임 경쟁을 펼치며 흥미진진한 경기를 선보였다.개막전 우승을 차지한 박준의 선수는 “국내 최초로 열린 전기차 레이스 eN1 클래스 개막전에서 포디움 정상에 설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 "금호타이어가 내구력이 좋아 여유 있게 레이스 운영을 할 수 있었고, 남은 레이스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금호타이어는 지난 3월 세계 최초로 단일 제품에 HLC기술을 전 규격에 적용한 전기차 전용 타이어 ‘이노뷔(EnnoV)’를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글로벌 전기차 타이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또한 이노뷔(EnnoV)를 통해 기존 EV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차세대 모빌리티의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전기차 시장의 혁신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며, 이를 통해 퍼포먼스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편집부 2024-05-17

정비서비스/장착센터/장착점안내

최근 인기몰이중인 휠 브랜드 모모, 밴조, 포지아토을 유통하는 하이큐모터스(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298-3)는 휠유통, 타이어, 서스펜션, 브레이크튜닝, 합성유등 젊은 고객들의 튜닝 트랜드를 실속있게 공략하는 토털숍 개념의 전문업체이다.타이어전문점에서 브랜드휠과 서스펜션, 브레이크, 합성유를 취급하는 것이 당연하고 제품의 가격과 유행흐름이 빠르게 변화되는 요즘은 판매점에서도 어떤 브랜드의 제품을 언제 매입하여 얼마에 판매하느냐에 대한 결정을 빠르게 대응하고 고객들의 관심을 이끌 것인지가 아주 중요하다.타이어를 판매하는 것에 주력인 매장은 이코노미휠을 중심으로 상품군을 만들기도 하고 휠을 판판매하는 것 주력인 매장은 여러 종류의 서스펜션과 브레이크 세트를 묶음으로 고객을 유치하기도 한다. 백화점형 용품점보다는 몇 가지 아이템을 집중하면서 경쟁력을 가지고 제품군을 계속 업데이트하는 전략형 판매점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하이큐모터스가 직접 유통하고 있는 이태리 모모의 휠 제품들은 브랜드휠 가치를 유지시키기 위하여 전국 판매점에서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1960년대부터 레이싱용품을 제작해온 이태리 모모는 알로이휠, 스티어링휠, 레이싱수트등 수많은 대표상품을 히트시키며 F1 전설의 드라이버들이 애용했던 전세계적으로 손꼽았던 최고의 튜닝브랜드이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90년대 튜닝 카마니아들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던 애프터마켓 브랜드이기도 하다.모모휠을 생산하는 대만 휠제조업체와 계약하여 직접 제품들을 주문하여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하이큐모터스는 레이싱휠이라는 태생답게 간결하면서도 단단한 느낌이 컬러가 어필되는 모모휠 제품들과 튜닝휠 트렌드를 반영하고 색다른 디자인을 선보이는 밴조 휠 라인업을 갖추고 다양한 제품 구성력을 바탕으로 판매점들에 공급하고 있다.브랜드휠과 보급형 휠까지 다양하게 라인업을 갖추고 전국적인 유통을 하고 있지만 하이큐모터스는 프릭사 디스크로터와 만도 캘리퍼 조합의 브레이크 세트와 J5, 테인, 네오테크등의 서스펜션 제품도 다양하게 준비하여 고객들이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제안을 하고 있다. 판매점의 이익은 적어도 수입차와 고출력차들을 위한 합성유와 브레이크 디스크 연마기등을 갖춰서 고객들이 자주 찾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도 하이큐모터스가 계속 인기를 끌 수 밖에 없는 이유다.기존 유통업체들이 주춤하고 있는 사이에 거침없이 빠른 속도로 전국적인 유통업체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적극적인 하이큐모터스 조수호대표와 멤버들은 브랜드휠 유통사업에서 새로운 강자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미쉐린 강 의 고진감래 [苦盡甘來]"90년 즈음에 적은 돈으로 어렵게 타이어사업을 시작했다. 나는 장사꾼이지만 처음부터 지금까지 미쉐린타이어를 고집했던 것은 단순한 이유였다. 미쉐린 타이어 품질이 제일 좋았기 때문이다. 이익만 우선한다면 다른 타이어 브랜드 모두 판매 할 수는 있겠지만 내가 처음 일을 배우고 타이어를 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미쉐린은 세계 최고급 타이어였다."서울 송파구 방이동(109-15)에 위치한 미쉐린MK타이어의 강규영 대표는 스스로를 '미쉐린강'으로 홍보하며 미쉐린타이어로 사업을 시작하였다. 소자본으로 어렵게 창업하여 미쉐린 타이어에 대해 스스로 공부하며 고객들에게 미쉐린타이어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해왔던 강규영 대표는 미쉐린타이어 판매로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 손꼽히는 거상이다.강규영대표가 타이어를 판매하는 철학은 확고했다. 미쉐린처럼 좋은 타이어를 정확하게 알고 판매하는 것이다. 미쉐린코리아는 판매점에 매우 협력적인데 기술력과 상품정보에 관한 자세한 자료를 제공 받고 늘 정확한 정보를 근거로 고객들의 차와 운전특성에 맞게 타이어 제안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요즘에는 미쉐린 프라이머시 MXM4가 대단히 인기를 얻고 있는데 미쉐린 특유의 부드러운 승차감과 정숙성이 돋보이는 제품이라고 한다. 초기부터 강대표는 미쉐린타이어의 지역 도매와 소매판매를 적극적으로 영업했는데 어음거래는 절대로 하지 않았다.프랑스의 미쉐린 본사도 타이어사업외에 다른 계열사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타이어 관련 기술 개발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최고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라 전했다. 강대표는 유통을 하면서도 철저히 현금으로 신용을 지켜왔으며 유통량을 꾸준히 늘려 지속적으로 성장해왔다.미쉐린이라는 좋은 타이어 브랜드를 선택하고 고집하여 성장의 모멘텀으로 활용할 수 있었던 이면에는 타이어 지식과 정보에 대한 탐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미쉐린을 전문적으로 판매하고 홍보하고 있지만 단골 고객들의 니즈가 있는 제품들은 타 브랜드 제품들도 제공하는 것이 맞다.한국타이어를 비롯한 국산타이어도 품질과 마케팅이 계속 좋아지고 있고 수입차 고객들이 OEM장착되어 출고되는 콘티넨탈타이어등의 수입타이어를 요청하는 경우도 많이 생기고 있기 때문에 다른 브랜드들도 취급하고 있으며 손세차와 케미컬등을 다양하게 구비하고 있다.” 라고 강규영 대표는 전했다.누구나 좋은 음식점의 맛을 떠올리고 추억하듯이 미쉐린을 타보면 좋은 타이어가 갖고 있는 기능의 맛을 알게 되어 중독 될 수 밖에 없다며 불황일수록 적극적으로 서비스하는 것이 타이어판매사업을 꾸준히 성장시켜온 비결이라고 했다.문의 : 미쉐린MK타이어 02-423-1722

편집부 2024-05-17

이제 프리미엄 튜닝과 정비는 서울경기권에 집중되어 있다. 매년 국내 슈퍼카와 프리미엄 수입차 판매도 크게 늘면서 그에 따른 튜닝과 정비에 관한 인프라도 확장하고 있는데 그 중심에는 소닉모터스의 독점 브랜드 운영 및 오버홀센터와 정비센터를 포함한 강남통합센터의 운영방식과 비전이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정비와 튜닝, 그리고 브랜드라는 삼박자좋은 것과 나쁜 것을 구별하는 것은 의외로 어렵지 않다. 우선하는 가치와 취향에 대한 선택을 정확하게 구분한다면 즐겨 찾을 업체를 고르는 기준은 간단하고 명료해진다.수입차 튜닝과 정비라는 카테고리에서 어느 수준의 작업이 가능한지를 고객이 가늠하는 것은 작업 환경과 전문 인력 구성 그리고 운영 철학과 지속 가능성이 중요한 기준이 된다.소닉모터스는 슈퍼카 정비와 튜닝, 수입차 튜닝과 프리미엄 튜닝 파츠 유통, 애프터서비스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시스템을 과천에 위치한 강남통합센터라는 공간으로 만들어 냈다.강남통합센터는 기존 소닉모터스를 강남에서 과천으로 확장 이전한 것으로 일반 정비부터 판금도장, 튜닝까지 모든 서비스 과정을 한 곳에서 이루어지도록 구성했다.서울경기권의 슈퍼카 정비와 프리미엄 튜닝 작업에서 수준 높은 기술력으로 최고의 신뢰를 만들어 내고 있는 강남통합센터는 1층 전시실과 2층 고객대기실을 갖춰 고객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1층과 2층에 마련된 전시장과 대기실은 소닉모터스가 수입유통하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작업장은 전시장과 분리되어 바로 옆동에 연결되어 있어서 편의성과 안전성을 모두 갖췄다.프리미엄 자동차 튜닝 브랜드의 콘셉트를 느낄 수 있는 독특한 분위기와 아이템들은 그 자체로도 고객을 만족시키는 감성과 문화가 된다. 특히 슈퍼카 정비의 특수성과 수입차 튜닝의 민감한 요소들을 정확하게 진단하는 전문팀원들과의 심도 있는 상담 역시 중요한 업무 중 하나로 관리하고 있다.강남통합센터의 작업장은 업무별로 나눠져 있으며 10개의 리프트와 얼라인먼트 장비, 엔진 작업 장비, 판금 도장 부스를 갖추고 있다. 단순 엔진오일 교환부터 사고차 정비, 튜닝까지 모든 솔루션을 갖춘 강남통합센터는 양재에서 과천터널 사이 선바위역 근처에 위치하여 수도권 고속도로의 우수한 접근성을 통해 서울경기 전 지역의 수입차 프리미엄 정비튜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소닉모터스 강남통합센터정비센터 02-504-8855유통사업부 02-575-1064주소 : 경기도 과천시 중앙로 411

편집부 2024-05-09

휠 브랜드

하만의 정식명칭은 하만 모터스포츠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하만의 뿌리는 모터스포츠에서 유래한다. 현재 독일 남부 후티스하임에 자리잡은 하만 모터스포츠는 지난 86년 리하르트 하만(Richard Hamann)이 설립했다.20여 년 동안 모터스포츠계에서 얻은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튜닝사업에 뛰어든 하만은 여태껏 이미 최고의 차들이라 평하는 차들을 그들의 방식으로 바꾸어 왔다. 변화는 성공적이었고 사람들은 더 이상 하만의 BMW, 하만의 벤츠라 하지 않는다.하만이 손을 대면 그들의 방식으로 하만에서만 볼 수 있는 자동차가 탄생한다. 알루미늄 휠은 하만에서 튜닝 프로그램이외에도 주력하는 아이템이다. 휠의 퀄리티보다는 네임밸류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네임밸류 때문에라도 흔한 휠을 만들어내지는 않는다.하만의 휠 디자인은 단순한 5 스포크 단조 휠부터 매쉬 타입 3피스 휠까지 다양하며 애니버서리, 에디션 레이스와 유니크 포지드, HM시리즈가 주력 상품이다. 하만의 레이싱 경험을 녹여낸 휠 들을 선택한다는 것은 하만에 대한 전폭적인 신뢰의 의미다.Edition Race크로스 스포크 타입의 휠 에디션 레이스는 초 경량 3 피스 단조 휠로 만들어져 최고의 차들을 위해 디자인 되었습니다. 하만의 로고가 새겨져 있는 센터 캡으로부터 뻗어 나온 블랙 아노다이징 처리된 9개의 스포크는 또 다시 두 가닥으로 갈라져 곡선을 그리며 림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림을 체결하는 볼트는 티타늄으로 만들어져 있고 림은 크롬이 입혀져 클래식한 느낌을 더합니다.Unique Forged유니크 포지드는 하만이 제작한 슈퍼카 들에게서 자주 볼 수 있었던 모델로 입실론 스포크라 불리는 에디션 레이스와 닮은 크로스 스포크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하지만 에디션 레이스와는 달리 원피스 구조입니다. 가느다란 스포크는 보기와 달리 좋은 강성을 가지고 있으며 휠 사이즈는 22인치와 23인치가 있습니다. 고객의 요청 시 레이싱을 위한 센터 록 방식의 캡을 지원합니다.Anniversary하만의 최신 제조공법과 특수 알루미늄합금을 사용한 최고의 강성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휠 입니다. 국내 휠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핀 타입 휠로 스포츠 세단 뿐 아니라 레인지 로버와 같이 무게가 있는 SUV급 차량에도 최고의 성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설계 되었습니다. TÜV의 까다로운 기준을 거친 만큼 안전성은 보장되어 있습니다. HM Evo3개의 스포크가 센터를 향해 곡선을 그리며 하나로 모이는 모던한 디자인에 하만의 기술이 결합된 휠입니다. 언뜻 AMG의 전통적 디자인을 떠올릴 수 있는데 AMG의 직선의 형태를 벗어난 곡선의 형태를 그린며 림안으로 패인듯 들러간 디자인이 차별점 입니다. 형태에서 알 수 있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하이엔드급 세단이나 BMW의 럭셔리 차량에 잘 어울릴 법한 디자인 입니다. 20인치 기준으로 무게는 11킬로그램에 불과합니다.

편집부 2024-05-17

(TSW휠 웹사이트 자료)TSW는 타이거 스포츠 휠(Tiger Sports Wheels)의 이니셜로 1960년대 F1드라이버 에디 케이잰(Eddie Keizan)에 의해 설립되었다. TSW는 40년 이상 르망 24시간 내구레이스와 과 포뮬러원에 참여하였다.회사의 설립 역시 에디 케이잰이 받은 트랙에서 받은 상금으로 시작되었으니 TSW가 내세우는 슬로건인 ‘트랙에서 태어났다.-Born on the Track’이라는 말이 문자 그대로다. 또 TSW는 유명한 레이싱 서킷의 이름으로 차용해 이름 지어진 만큼 휠에 붙여진 이름을 새겨보는 것도 재미있는 요소가 된다.TSW는 설립 초기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작은 공장으로 시작했지만 1980년대에 들어 요하네스버그 증권거래소에 상장되며 세계 주요 자동차 메이커에 OE로 납품 되었다.1990년대에는 레이스에서 영감을 받은 아이디어로 육각너트를 디자인하여 호켄하임R(Hockenheim R)과 레보(Revo)모델에 적용시켰는데 이 아이디어는 오늘날 많은 휠들의 기초가 되었다.2011년 TSW는 로터리 단조(rotary forging)라는 고도의.기술을 휠에 적용시킨다. 이 방식은 휠을 고속으로 회전시키며 분자변형을 일으켜 합금의 강도를 향상시키는 기술인데, 이 기술은 회전 질량을 감소시키고 일반주조보다 훨씬 가벼운 무게를 얻어내 결과적으로 차량의 퍼포먼스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TSW의 자회사 ATS를 통해 독일 DTM에도 휠을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인디500의 공식 휠로 선정 되기도 했다. 현재 TSW는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10개 이상의 계열사를 거느리며 최고의 기술을 가진 휠 제조사로 성장하였다.

편집부 2024-05-20

자동차산업뉴스

벤틀리모터스는 울트라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4세대 ‘더 뉴 컨티넨탈 GT’를 오는 6월 말,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벤틀리모터스의 대표 베스트셀러인 벤틀리 컨티넨탈 GT는 다가올 4세대를 맞아 브랜드 최초로 차세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다.한편, 럭셔리 자동차 역사 상 가장 위대한 그랜드 투어러로 인정받는, 순수 내연기관 파워트레인을 장착한 현행 모델은 2024년까지 생산될 예정이다.4세대 컨티넨탈 GT에 탑재된 울트라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최고출력 782마력(PS), 최대토크 102.04kg.m(1,000Nm)의 경이로운 성능을 발휘하며, 순수 전기만으로 80km를 주행할 수 있다. 또한 WLTP 기준 50g/km의 낮은 CO2 배출량으로 벤틀리의 105년 역사 상 가장 지속가능한 일반도로용 모델로 거듭난다.더 뉴 컨티넨탈 GT에는 토크 벡터링 기능을 포함한 액티브 올 휠 드라이브, 4륜 조향, 전자식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 48V 액티브 안티-롤 컨트롤 시스템 ‘벤틀리 다이내믹 라이드’를 비롯해 새로운 듀얼-밸브 댐퍼 등 최신 세대의 섀시 기술도 대거 탑재된다.2002년 최초로 탄생한 컨티넨탈 GT는 벤틀리의 새로운 탄생을 알린 모델이다. 컨티넨탈 GT는 브랜드의 고속 성장을 이끌었으며, 21세기 벤틀리를 새롭게 정의한 주역이다. 컨티넨탈 GT는 탄생 4년 만에 벤틀리 브랜드의 판매대수를 연간 1,000여 대에서 1만 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이후 2010년 공개된 2세대 컨티넨탈 GT를 통해 W12 엔진보다 컴팩트하면서도 강력한 4.0L V8 엔진 라인업이 새롭게 소개됐으며, 2018년 선보인 3세대 컨티넨탈 GT는 새로운 플랫폼과 엔진, 아키텍처와 기술을 통해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기준을 제시했다.

편집부 2024-05-21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이하 KGM)가 정통 SUV 토레스 브랜드에 새로운 인테리어와 최신 편의 사양 등을 적용한 ‘더 뉴 토레스’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지난 2022년 7월 강인하고 모던한 정통 SUV 스타일을 콘셉트로 세상에 선보인 토레스는 출시 1년여 만에 최단기간 누적 판매 5만대를 돌파하며 SUV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모델로 바이퓨얼 LPG 및 밴(VAN) 모델을 비롯, 미래지향적인 EV의 감성을 더한 전기차 토레스 EVX까지 라인업을 확장하며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경험을 선사해왔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토레스’는 고객 니즈를 중심으로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반영하여 일상 주행에 필요한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고루 갖추고 모던해진 실내 디자인을 전면 도입한 것이 특징으로, 상품성을 높였다.‘더 뉴 토레스’의 실내 공간은 전면적인 변화를 통해 완전히 새로워진 인테리어를 자랑하며, Slim&Wide(슬림&와이드)를 바탕으로 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했다.‘더 뉴 토레스’는 엔트리 모델인 T5부터 △12.3인치 파노라마형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운전자에게 다양한 운행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하며 △플로팅 타입의 뉴 디자인 센터 콘솔은 동반석과의 개방감을 주는 동시에 수납공간 효율을 높였다. 이외에도 △토글스위치 타입 전자식 변속 시스템 △USB C타입 단자(1열 2개, 2열 2개) △운전자 졸음주의 경고(DDAW) 시스템 업그레이드 등을 기본 사양으로 추가 탑재, 안전성과 편의성이 대폭 강화되었다.고급 편의 사양이 보강된 하이디럭스 모델 T7에는 T5를 베이스로 △디지털키(NFC 카드 타입)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 △행거타입 헤드레스트 △휴대폰 무선충전기 △지능형 속도제한 보조(ISA) 등이 기본 적용되었으며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을 선택 할 수 있다.특히, T7모델에서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으로 신규 운영되는 오프로드 패키지는 정통 SUV 콘셉트와 어울리는 오프로더 스타일의 익스테리어 이미지와 주행 능력을 구현한 오프로드 특화 전용 상품으로 △18인치 All Terrain 타이어 △인치업 스프링 △휠아치&도어 가니쉬 △레드 알루미늄 캘리퍼 커버 등이 옵션으로 구성되어 주행 성능을 향상시켰다.차별화된 색상과 디자인 요소로 강인함을 연출한 블랙에디션 모델 또한 운영한다. 블랙에디션은 △20인치 다이아몬드 컷팅 블랙 휠을 비롯해 △블랙 C필러 가니쉬 △전후방 블랙 스키드 플레이트 등 블랙 색상을 테마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다.‘더 뉴 토레스’의 내∙외관에 신규 색상 또한 더해졌다. 외관 색상으로는 토레스 EVX의 인기 색상인 △라떼 그레이지를 새로 추가해 △그랜드 화이트 △아이언 메탈 △포레스트 그린 △댄디 블루 △스페이스 블랙 등 총 6개의 원톤 컬러와 △댄디 블루 △스페이스 블랙을 제외한 4개의 투톤 컬러로 운영한다. 내부에는 △그레이 투톤 반영 등 토레스 EVX에 적용되는 인테리어를 구현하며 더욱 고급스러움을 연출했다.이 밖에도 KGM은 ‘더 뉴 토레스’ 출시와 동시에 ‘더 뉴 토레스 밴(VAN)’ 및 ‘바이퓨얼(Bi Fuel) LPG’ 등 파생 모델도 선보인다.‘더 뉴 토레스 바이퓨얼 LPG’는 가솔린의 엔진 성능과 LPG의 경제성을 갖춰 장거리 운행 시 연료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한 번의 주유 및 충전으로 1,000km 이상의 주행이 가능하며, ‘더 뉴 토레스 밴’은 트렁크 공간을 최적화해 야외활동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2인승 SUV로, 최대 1,462ℓ의 적재 공간에 최대 중량 300kg을 실을 수 있어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제공한다.‘더 뉴 토레스’의 판매가격은 내부 인테리어 전면 변경 및 첨단 편의 사양 적용 등 상품성을 대폭 업그레이드 했음에도 불구하고 △T5 2,838만원 △T7 3,229만원 △블랙에디션 3,550만원으로 모델 별로 41~55만원 소폭 인상했다.‘더 뉴 토레스 바이퓨얼 LPG’는 △TL5 3,168만원 △TL7 3,559만원이다. ‘더 뉴 토레스 밴’은 소형 화물차로 분류되어 사업자 부가세 10% 환급 및 교육세 면제, 연간 자동차세 28,500원 등 다양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TV5 2,666만원 △TV7 3,042만원에 판매한다.KGM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토레스’는 신차 수준으로 변경된 실내 디자인과 고급 편의 사양이 새롭게 추가되었음에도 가격 인상 폭을 최소화했다”며 “토레스가 SUV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만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고객들이 한층 편안하고 안전하게 주행하여 다시 한번 새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편집부 2024-05-20

기아의 전용 전기차 EV6가 유럽의 유력 자동차 전문지 비교 평가에서 폭스바겐의 ID.5 GTX를 누르고 앞선 상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독일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 빌트(Auto Bild)’는 최근 실시한 전기 SUV 비교 평가에서 기아 EV6가 폭스바겐의 ID.5 GTX보다 더 높은 품질과 상품성을 갖췄다고 호평했다.아우토 빌트는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과 함께 신뢰성 높은 독일 3대 자동차 매거진 중 하나로, 독일은 물론 유럽 전역의 소비자들에게 큰 영향력을 미치는 매체다.이번 비교 평가는 전기 SUV인 기아 EV6와 폭스바겐 ID.5 GTX 2개 모델을 대상으로 ▲바디 ▲편의성 ▲파워트레인 ▲주행성능 ▲커넥티비티 ▲친환경성 ▲경제성 등 7가지 평가 항목에 걸쳐 진행됐다.EV6는 평가 항목 중 ▲바디 ▲파워트레인 ▲주행성능 ▲친환경성 ▲경제성 등 5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종합점수 570점으로 564점을 받은 ID.5 GTX를 제치고 우위를 점했다.자동차의 핵심인 바디와 주행성능은 물론 전기차 기술 수준을 판가름하는 전동 파워트레인에서도 ID.5 GTX를 앞선 점은 주목할 만하다.특히 EV6는 빠른 배터리 충전 시간과 안정적인 제동 성능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경쟁 모델과 점수차를 벌릴 수 있었다.EV6는 18분만에 10%에서 80%까지 배터리 충전이 가능해 28분이 걸리는 ID.5 GTX보다 우수한 배터리 충전 효율을 갖췄으며, 시속 100km에서 제동 시 33.9m의 제동 거리를 기록해 37.5m를 기록한 ID.5 GTX보다 뛰어난 제동 성능을 보여줬다.이로써 기아는 EV6를 통해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를 탑재한 전기차의 우수한 상품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아우토 빌트는 “EV6는 넉넉한 실내 공간과 최고의 초급속 충전 시스템을 갖췄다”며 “우수한 성능과 디자인을 갖춘 매력적인 차량”이라고 호평했다.기아 관계자는 “전기차 주요 시장인 유럽에서 EV6의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높은 품질을 갖춘 전기차를 앞세워 경쟁이 치열한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기아는 지난 14일 EV6의 상품성 개선 모델인 ‘더 뉴 EV6’를 국내에 선보였다. 더 뉴 EV6는 84kWh의 4세대 배터리를 적용해 494km의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를 갖췄다. (※복합, 롱레인지 2WD 모델, 19인치 휠, 빌트인 캠 미적용 기준)이와 함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를 탑재해 차량과 사용자 간 연결성을 강화했으며, 기아의 새로운 패밀리 룩인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을 반영해 한층 더 역동적인 모습으로 거듭났다.또한 EV6는 2022년 한국 브랜드 최초 ‘유럽 올해의 차(European Car of the Year)’를 수상한데 이어 2023년 ‘북미 올해의 차(The North American Car, Truck and Utility Vehicle of the Year, SUV 부문)’를 수상하는 등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입증해 오고 있다.

편집부 2024-05-20

포르쉐코리아(대표 홀가 게어만)가 3세대 신형 카이엔 E-하이브리드와 카이엔 E-하이브리드 쿠페 2종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포르쉐코리아는 럭셔리 SUV 신형 카이엔에 광범위한 제품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강력해진 하이브리드 모델을 새롭게 선보이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6기통 엔진을 장착한 신형 카이엔 E-하이브리드와 카이엔 E-하이브리드 쿠페는 기존 대비 30kW 향상된 176마력(PS, 130kW)의 새로운 전기 모터를 탑재해 총 470마력(PS)을 발휘한다. 두 모델 모두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4.9초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54km/h다.총 용량이 17.9kWh에서 25.9kWh로 늘어난 고전압 배터리를 장착해 장비 레벨에 따라 WLTP기준 최대 90km의 순수 전기 주행이 가능하다. 새로운 11kW 온보드 충전기는 최적의 충전 조건을 갖출 경우, 배터리 용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충전 시간을 2시간 30분 미만으로 단축시킨다. 최적화된 e-하이브리드 주행 모드는 차량의 효율성을 제고한다.2챔버, 2밸브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은 주행 경험을 더욱 향상시킨다. 이전 모델 대비 부드러운 서스펜션은 차량을 안정화시키며, 주행 정밀도와 성능을 향상시키고 역동적인 주행 상황에서 차체 움직임을 줄여준다. 서스펜션은 노멀(Normal), 스포츠(Sport), 스포츠 플러스(Sport Plus) 주행 모드를 분명하게 차별화한다.신형 카이엔 E-하이브리드에는 카이엔의 모든 혁신 기능이 그대로 적용된다. 가변형 디스플레이 옵션을 갖춘 커브드 독립형 디자인의 계기판과 새롭게 디자인된 센터 콘솔, 옵션 사양의 보조석 디스플레이를 포함한다.또한, 정교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조명 기술로 공격적인 인상이 돋보인다. 더 강한 모습의 아치형 윙과 결합된 새로운 프런트 엔드, 새로운 보닛과 기술적으로 향상된 헤드라이트로 차량의 전폭이 강조되고, 3차원 디자인의 테일라이트와 깔끔한 표면, 번호판 홀더가 있는 새로운 리어 에이프런을 통해 리어 엔드 디자인을 완성한다.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며, 신형 카이엔에 적용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 중 하나인 고해상도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가 옵션 사양으로 새롭게 제공된다.신형 카이엔 E-하이브리드와 카이엔 E-하이브리드 쿠페의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1억4,540만 원, 1억 4,850만 원이다. 쿠페 버전은 4인승과 5인승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편집부 2024-05-16

총 500만 킬로미터 이상의 테스트 주행이전 모델 보다 8.7초 빠른 뉘르부르크링 랩 타임 기록포르쉐 AG (Dr. Ing. h.c. F. Porsche AG) 가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를 탑재한 최초의 911 스포츠카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성능 지향적인 하이브리드 드라이브의 신형 911은 광범위한 개발과 테스트 프로그램을 거쳐 양산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911 및 718 라인 부사장 프랭크 모저 (Frank Moser)는 “61년 역사의 브랜드 아이코닉 모델 911이 최초로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시스템을 장착해 공도주행 가능한 차량으로 재탄생한다”며, “혁신적인 퍼포먼스 하이브리드로 더욱 역동적인 성능을 발휘한다”고 강조했다.또한 그는, “전 세계의 모든 조건에서 철저하게 차량을 테스트했다”며, “두바이에서 진행된 테스트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혹한부터 폭염에 이르는 극한의 환경에서 개발과 테스트가 이어졌다.신형 911 하이브리드는 산악 지대, 정체가 심한 도심 교통 상황 등 높은 회전수와 토크로 인해 드라이브 트레인에 많은 열이 발생하는 주행 환경 등 까다로운 주행 조건을 모두 통과했으며, 포르쉐 엔지니어들과 테스트 드라이버들은 총 500만 킬로미터 이상의 테스트 주행을 마쳤다”고 전했다.포르쉐가 911 차량을 개발할 때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에서의 테스트는 전통적으로 중요한 상징과도 같다. 성능 테스트 과정에서 포르쉐 브랜드 앰버서더 요르크 베르크마이스터 (Jörg Bergmeister)는 이전 모델보다 8.7초 빠른 7분 16.934초의 랩 타임을 기록했다.베르크마이스터는 “신형 911은 트랙에서 상당히 빨라졌다”며, “이는 더 많은 접지력, 더 큰 동력, 퍼포먼스 하이브리드의 즉각적인 응답성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테스트 차량에는 기본 사양의 타이어를 비롯해 고속 주행 시 향상된 다운포스를 제공하는 고정식 리어 윙을 포함한 에어로 키트가 장착됐다.

편집부 2024-05-15

국내 최대규모 원메이크 레이스 ‘현대 N 페스티벌’에 전기차가 등장했다.현대자동차는 5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소재)에서 국내 최대 규모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 2024 '현대 N 페스티벌(Hyundai N Festival)' 2라운드에 ‘eN1 클래스’를 처음 개최한다고 10일(금) 밝혔다.2라운드에 처음 개최되는 ‘eN1 클래스’에는 고성능 전기차 IONIQ 5 N 기반 국내 최초 원메이크 EV 레이스 카 ‘IONIQ 5 eN1 컵카(Cup car)’가 출전한다.안전과 경량화를 최우선으로 설계된 ‘IONIQ 5 eN1 컵카’는 전용 레이스 파츠(부품)를 적용해 더 빠른 코너링 스피드와 안정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공력 성능을 강화한 외관과 증폭된 NAS+(N Active Sound Plus)를 통해 각 팀들의 개성 있는 가상 엔진 사운드를 제공해 관객들에게 EV 원메이크 레이스만의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가상 기어 변속인 N e-Shift를 실제 레이스에 활용 가능하게 해 경기에 재미를 더한다는 계획이다.‘IONIQ 5 eN1 컵카’ 총 6대가 출전해 토너먼트 형태로 진행되는 이번 라운드는 2024년 TCR 이태리 1라운드 우승자 박준의 선수(22년 N1 클래스 챔피언), 2024년 뉘르24시 내구레이스에 출전하는 김규민 선수(23년 N1 클래스 챔피언), 2023년 뉘르24시 내구레이스에 출전했던 박준성 선수(22년 N1 클래스 준우승) 등 현대 N 페스티벌 출신으로 해외에서도 활약하는 국내 정상급 드라이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이 외에도 N Vision 74, WRC 랠리카 전시 외 서킷 택시, 레이싱 시뮬레이터, 어린이 교통 체험, 푸드 트럭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이벤트들이 운영될 예정이다.현대자동차 틸 바텐베르크(Till Wartenberg) N브랜드&모터스포츠 사업부장은 "2024 ‘현대 N 페스티벌’ 2라운드서 한국 모터스포츠 최초로 전기차 원메이크 레이스가 진행된다”며 “다양한 변화를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발전을 통해 전기차 시대 흐름에 맞춰 모터스포츠 대중화 정착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현대자동차는 유튜브, 네이버TV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한 '현대 N 페스티벌'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해 현장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고객들도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현대 N 페스티벌'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현대 N 월드와이드 홈페이지를 비롯해 현대 N 페스티벌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2024 '현대 N 페스티벌'은 10월까지 총 11라운드로 N 컵(스프린트 레이스) 6라운드, N TT(타임 트라이얼) 5라운드로 분리 운영될 예정이다. 스프린트 레이스는 기존 '아반떼 N 컵(프로급, N1 Class)', '아반떼 N 컵(아마추어급, N2 Class)'외 전기차 클래스인 ‘eN1 클래스’가 신규로 추가됐다.

편집부 2024-05-11

튜닝 브랜드

어디서나 싸게 만들 수는 있어도 아무나 좋은 제품을 만들 수는 없다.브레이크를 비롯한 다양한 튜닝용품을 생산, 유통해왔던 피에이스포츠가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850평 규모의 제조설비를 갖추고 브레이크만 월 600세트 이상 직접 생산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고 스톨츠라는 사명으로 새롭게 시작된다.자체 생산 브랜드인 피에이스포츠(PA Sports)와 프리미엄 수출 브랜드인 스톨츠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파트너 업체들에 주문생산하여 공급하는 제품들을 안정적으로 만들기 위함이다.바야흐로 브레이크 튜닝용품의 춘추전국시대다.퍼포먼스튜닝숍의 필수 아이템이고 세미튜닝 가능한 용품점과 타이어매장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우선 매입대상이 된 브레이크 튜닝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수입업체들과 디스크로터 제조사들의 이름이 거론된다.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튜닝용 브레이크 캘리퍼를 국산화 시키며 안정적으로 공급한 피에이스포츠를 떠올리는 이유는 피에이스포츠의 4피스톤 유닛이 등장하면서 획기적인 전환점을 맞이 하였기 때문이다.요즘 출시되는 신차들은 출력,토크,가속 및 유연성이 예전에 비해 월등히 향상되어 출시된다.이런 높아진 성능에 필연적으로 브레이크 성능이 부합되어야 하기 때문에 순정부품으로 제공되는 자동차 부품업체 만도에서 애프터마켓용으로생산하는 브레이크 캘리퍼에 튜닝용 디스크로터를 조합하여 업그레이드 하는 일명 만렘보(만도에서 생산한 브렘보상표의 모노블록브레이크 제품을 약칭) 세트상품이 대단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상황이다.이미 세계적인 수준에 올라선 국내 부품생산 기업들의 제품들은 업그레이드 하기에 더없이 좋은 아이템이다. 튜닝용 디스크 로터는 충분한 직경을 갖추고 표면에 홈과 구멍등으로제동시 발생된 열과 분진, 수증기등을 분산시켜 마찰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이렇게 기존 부품과 교체하며 순정부품과 조합하는 방식의 업그레이드 하는 것도 가격대비 성능을 얻을 수 있는 알뜰한 소비라고 볼 수 있지만 튜닝이란 역시 완전한 성능 업그레이드에 도전하는 것이 아니겠는가.본 기사에서 소개하는 피에이스포츠의 자체 개발제품인 F50 캘리퍼를 비롯한 제품들은 브레이크 튜닝용품 기획과 개발, 생산에 끊임없이 도전했던 기술자인 이재복 대표와 그 직원들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우리가 흔히 말하는 브레이크 시스템(제동장치)은 운전자가 속력을 줄이거나 급제동을 위하여 브레이크 패달을 밟으면 지렛대원리에 의하여 패달의 힘이 부스터로 전해지고 압력이 마스터실린더를 거쳐 증폭된 힘으로 유압이 브레이크 캘리퍼의 피스톤에 밀어내는 힘으로 전해진다.피스톤은 마찰재인 브레이크패드를 밀어내어 회전체인 디스크로터를 마찰하며 회전을 멈추게 한다.이과정의 두가지 큰요소, 마찰재인 패드를 알맞은 힘으로 밀어내는 캘리퍼의 힘과 마찰이 발생하는 디스크로터의 성능이 브레이크 튜닝의 큰 요소이다.브레이크 디스크 지름과 두께,디스크와 마찰하는 패드의 면적과 소재, 그것들을 압착시키는 힘을 작용하는 피스톤의 면적과 성능과 내구성등의 업그레이드가 제동성능 향상으로 이어지는 셈이다.회전하는 디스크로터를 무게는 더 가볍고 마찰력은 더 좋아지도록 만드는 기술을 말로 표현하기는 쉽지만 운전자의 생명을 좌우하는 중요 부품중 하나기에 절대적으로 안정성을 기반으로 해야 한다. 단순히 저렴한 가격을 내세우기 보다 디스크로터가공전 원자재의 생산처와 가공능력의 수준을 따지는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있다.기본적인 규모와 설비를 갖추고 운용 기술이 바탕에 깔려 있는 제조사의 제품을 신뢰하는 이유는 입 아프게 설명하지 않아도 누구나 알고 있는 안전에 대한 요구에 있다.피에이스포츠의 베스트셀러 F50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F50 제품은 폭 145mm, 길이 310mm로 디스크로터와 브레이크 패드의 유효마찰면적을 효율적으로 증가시킨 대표적인 모델이다. ABS와 TCS등 전자 제어장치와 완벽하게 호환되며, 마스터실린더의 용량을 고려하여 제작되었다.단조합금 소재를 이용하여 제작되며 부식을 방지하기 위하여 아노다이징 처리와 크롬처리를 활용하였고 레드, 옐로우, 실버, 골드, 블루, 블랙등의 다양한 컬러 선택이 가능하다. 캘리퍼 내부에 실린더는 양쪽에서 작용하는 복동 실린더 타입을 채택하였다.실린더의 이중 씰처리에서 1차 씰은 이물질의 침입을 막아주며, 2차 씰은 유압을 지속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2차 씰의 경우 일반적인 씰보다 약 2배이상 온도차에 강한 내구성을 갖고 있다.디스크로터는 초경량 울트라 디스크로터로 마찰면적을 넓히면서 방열성을 극대화하는 디자인을 갖추어 패션성 뿐만 아니라 기술적인 우월함을 갖춘 제품이다. 열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하여 마치 보란듯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한 듯한 결과물이다.

편집부 2024-05-22

스웨덴의 서스펜션 전문업체 올린즈는 황금색이 번쩍거리는 초고가의쇼크업소버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쇼크업소버댐퍼 내부의 코팅기술과 올린즈의 전매특허인 트윈 튜브 기술은쇼크업소버에서는 최고의 기술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창업자 켄쓰 욀린은 (Kenth Öhlin) 괜찮은 바이크 선수였지만 그것보다는 다른 선수를 돕는 일을 더욱 즐겼다. 바이크를 즐겼던 그는쇼크업소버를 만들기 이전부터 머플러, 엔진등을 만들며 자신의 바이크를 커스텀하기도 하다가 다른 사람의 바이크를 손봐주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올린즈와 모터스포츠와의 인연은 세계챔피언 겐다니 모디세예프(Gennady Moiseev) 의 KTM 바이크에 처음 장착되어 시작되었다. 모디세예프가 1978년 250cc클래스에서 우승하면서 올린즈 는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한다. 이후 1984년 에디로손도 500cc클래스에서 야마하 바이크에 올린즈쇼크업소버를 장착하고 우승한다.올린즈는 창업 이후 MOPED라는 바이크를 판매하면서 회사는 빠르게 성장해 나갔습니다. 20년간은 다양한 부품들을 생산해온 올린즈지만 90년대에 들어 다른 생산라인들은 정리하고 서스펜션에만 집중하였다.1987년 야마하가 올린즈의 주식을 매입하며 올린즈는 야마하 그룹내에서 쇼크업쇼버를 납품하게 된다. 납품과는 별개로 야마하 그룹과는 콜라보레이션의 형태로 운영권은 올린즈가 가지고 있어 운영에는 간섭하지 않았으나 2007년부터는 야마하로부터 올린즈 주식을 95%를 회수하면서 완전히 독립적인 운영을 하고 있다.올린즈는 스웨덴 스톡홀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와 독일 뉘르부르크링에도 지사가 있으며 아시아에는 태국에 지사를 두고 230여명의 직원이 더 나은 제품 개발을 위한 혁신을 계속 하고 있다.올린즈는 서스펜션 시장의 리더자리를 지키기 위해 연 매출의 16%에 이르는 금액을 연구 개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모터바이크, ATV, 스노우모빌에 이르는 다양한 서스펜션을 생산하고 있다.이미 오래 전 부터 바이크 분야에서는 두카티, 야마하, BMW와 카와사키등의 하이엔드 바이크에 장착 되었고 자동차 분야에서는 벤츠, 볼보, 아우디등과 기술 협력을 하는 한편,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와 파가니 존다 등에 기본 옵션으로 장착되었고 모터스포츠에 출전하는 포르쉐 911 GT3, BMW M3 등에서도 올린즈의 황금색 쇼크업쇼버를 볼 수 있다.이런 슈퍼카들에 장착 된 올린즈 쇼크 업쇼버는 정확한 핸들링, 스티어링 휠의 즉각적인 반응과 함께 안정적인 코너링, 고속에서의 안정성 등을 다시 한번 인정받으며 편안한 승차감과 함께 뛰어난 밸런스를 보여주는 쇼크업쇼버로 인정받고 있다.

편집부 2024-05-20

스트리트 파이터 테인 SS의 부활테인 스트리트 어드반스 댐퍼 TEIN STAA (Street Advance)공도주행에서 마니아들에게 최상의 댐퍼로 손꼽혔던 테인의 SS가 생산이 점차 중단되고 한 층 진보된 STAA (Street Advance)로 새롭게 탄생되었다. 국내에서도 테인의 공식수입원인 튜닝앤코리아에서는 2012년부터 현대 HG, YF, 투스카니, 기아 K7, K5등 을 시작으로 STAA의 공급이 진행되었다.감쇠력을 조절할 수 있으며 승차감에 유리한 복통식 구조(Twin Tube)이다. STAA는 어드밴스 니들을 채용한 16단 신장/압축 동시 감쇠력 조정기구에 의해 감쇠력의 변화량을 대폭으로 확대했다. 오너의 운전성향도 쇼크업쇼버에 대한 느낌을 각기 다르게 하지만 인치업휠과 타이어의 매칭도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감쇠력 세팅의 폭을 확대하여 원하는 세팅을 찾기 쉽게 구조적으로 완성하였다.도심과 고속도로, 와인딩 등 여러노면을 달려보고 실주행 세팅을 실시하고 있는 튜닝앤코리아에서는 테인 마스타샵의 정보공유와 기술지원을 통하여 고급 튜닝을 지향하는 유저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테인을 생산하는 일본의 제조설비는 수술실처럼 깨끗한 환경의 크린룸에서 쇼크업쇼버의 조립작업을 하기 때문에 오일실과 링너트의 조립단계에서 오일 누출, 먼지등의 이물질 칩입등을 철저히 배제하고 있다.테인의 부품들은 15년간 끊임없는 진보를 통하여 내구성을 향상시켰으며 여러 부품의 대량생산을 완성하였고 코스트다운에 성공한 부품들은 하이앤드 튜닝 쇼크업쇼버의 가격거품을 빼는 효과를 최초로 거두게 되었다. 간혹 테인이 겉으로 드러나는 이미지보다 일본 현지에서 고가의 제품이 아니라며 의아해 하는 모습들은 이런 점들이다.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통해 부품을 개선하고 철저한 생산관리를 통하여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소규모 생산업체들의 제품들과 부품구성에서 큰 차이를 보일 수 밖에 없다. 테인의 고유한 컬러인 녹색은 방청도료를 이용한 2코트 1베이크 처리를 통해 주행시 외부 스트레스에의해 도장이 벗겨지는 것에 강한 대응력을 가지게 되어 제품의 고유한 외관이 오랫동안 유지 될 수 있도록 제작된다.스트리트 어드반스 (TEIN STAA)는 쉘케이스의 차고조정 나사부분에 기존의 크롬도금과 다른 테인의 독자적인 ZT코팅 처리를 시행하여 부드러운 회전을 유지한다. 새롭게 설계한 알루미늄 단조 스프링 시트에 더하여 저마찰 경질수지제의 트러스트와샤를 채용하여 차고조절시에 생겨나는 스프링과의 마찰을 효과적으로 경감한다.자료제공 : 튜닝앤코리아 02-454-6500

편집부 2024-05-17

유통/비즈니스/인터뷰

모든 타이어 판매사업자는 경쟁자면서 동시에 협력자다. 지금까지 타이어 판매 업계는 대부분 메이저 브랜드가 공급하는 타이어 상품에 대한 매입력을 키우고 지역 상권을 확보하며 성장했다. ​하지만 최근 타이어 유통 및 판매방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과공급과 소비위축, 온라인 타이어 판매의 활성화로 소비자는 가격에 더욱 민감해졌고 공장도 가격이라는 단어가 무의미 해진지 오래다. ​타이어 B2B 온라인 유통 플랫폼 '타이어핑‘은 타이어 도매점과 소매점의 거래를 온라인상에서 중개하는 사업자 전용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타이어핑은 지난 해 매출 70억원을 기록했고 올해 매출은 15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타이어핑은 월 1만개 이상의 타이어 판매 수량과 최저 수수료율을 바탕으로 판매점과 구매점간의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연결하여 주는 플랫폼이다.​타이어 판매점의 고민은 매출 증대와 미수금관리, 납품 등으로 영업 및 납품을 위해 무작정 인원을 늘릴 수는 없으며 미수금관리 또한 인력으로 해결 가능한 문제는 아니다. 이에 그런 문제점들을 충족하여 줄 만한 대안이 바로 “타이어핑”이다.​또한, 전국의 모든 타이어 사업자의 이월 상품을 포함한 재고 상품을 어떠한 온라인 사이트보다 간편하게 업로드하여 판매할 수 있고 구매할 수 있는 타이어핑 사이트가 활성화 된 이후로 판매점들은 이월재고를 빨리 소진 할 수 있게 되었다.특히, 소매점에서는 자체 재고가 아닌 다른 상품이 필요할 때 주변 도매상들에 전화로 재고문의 할 필요가 없어져서 고객 대응 및 상품 견적 업무가 편리해졌다.​타이어 재고 상품의 DOT 시기가 오래 될수록 상품 가치가 하락하는 타이어의 특성상 이월 재고 데이터의 공유는 타이어 판매점 운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플랫폼 사업자로 회원사 2,300업체를 달성하고 지속적으로 업체수가 증가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온라인 B2B 플랫폼을 만들다"타이어업계에서 호프만 정비기기 전문가로 활동한 맥스런 김우겸 대표는 타이어 유통 B2B 온라인 서비스인 타이어핑을 오픈했다. 상당한 준비기간을 거쳐 완성한 타이어핑 사이트는 타이어관련 사업자라면 누구나 제품을 판매하거나 구매할 수 있는 회원제 플랫폼이다."타이어 판매 사업자와 정비 사업자라면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타이어는 제조사에서 완성도 높게 출고 되는 제품이지만 제조일자로부터 판매일자가 일정기간 지나면 가격이 떨어지는 특징이 있고 공급과 수요가 일치하지 않을 때 가격변동이 생기는 경우가 발생한다.타이어의 품질은 차이가 없지만 판매자의 재고부담이 커질 때 가격 하락을 막기위하여 유통시장에 내놓아 구매자를 찾으려 한다는 점에서 타이어핑은 효과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타이어 전문점들이 온라인으로 집객을 유도할 수는 있지만 매입가격에서 경쟁력을 가질려면 전국적인 네트웍과 다양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타이어핑의 플랫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맥스런 김우겸 대표는 말했다.타이어핑 사이트 링크http://www.tireping.com김우겸 대표는 B2B 플랫폼인 타이어핑을 시작으로 다양한 사업을 준비중이며 회원사 중심의 운영을 통해 구매부터 판매까지 전과정에 효율성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타이어 관련 사업자라면 누구나 타이어핑의 판매점과 구매점으로 등록이 가능하고 실시간 가격비교를 통해 구매를 하게 된다.국내외 모든 브랜드의 타이어를 취급하고 타이어의 사이즈를 다양하게 구비하여 구매점으로 하여금 불편함이 없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원활한 거래를 위하여 편리한 결제시스템을 구축하였다고 전했다. 제품의 반품과 교환 등의 처리문제도 직접 해결하는 운영방식으로 판매점과 구매점의 편의성을 갖출 것이라고 타이어핑의 업무를 총괄하는 김상일 팀장은 전했다.국내 타이어유통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이라고 포부가 넘치는 타이어핑의 가맹을 원하는 점주는 '타이어핑' ( www.tireping.com )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1688-4294로 문의가 가능하다.월간 퍼포먼스텐 2018년 2월호 기사

편집부 2024-02-15
게시판 전체검색